韓国の日常_찬바람이 불면 밀푀유나베

찬바람이 불면 따끈한국물이 있는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재료를 따로따로 넣어 담갔다 꺼내 먹으면 샤브샤브이지만, 이렇게 오와 열과 색상을 맞춰 담아 놓으면 밀푀유가 된다.  ㅎㅎ

부엌을 낯설어 하는 나 같은 요리초보는 평생 못할 것 같은 음식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간단해서 놀랐다.

간을 맞출 필요도 없고, 재료만 잘 끼워 넣으면, 육수를 붓고 익혀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그만이다.

어쨌든 눈이 호강하는 비쥬얼인지라 요리실력이 있건 없건 누구라도 할 수 있는 메뉴.

고기 뿐 아니라 이렇게 낙지나 다른 고급스런 해산물을 같이 준비하면 더 좋다.

나중에 남은 국물에 칼국수를 넣어 먹어도 좋고, 볶음밥을 해 먹어도 좋다.

이번 가을, 겨울에는 단골 메뉴로 밀푀유가 낙점이다!

#밀푀유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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