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모노톤 가을 패션(モノトーンの秋ファッション)



거짓말 처럼 하루만에 가을이 왔다.

嘘のように一日だけで、秋が来た。

오전에는 분명 나시를 입고 있었는데, 비가 내리는 저녁에 바람이 불면서 완연한 가을이 되어버렸다.

午前には袖なしを着ていたのに、雨が降り、風が吹く夜にはもう秋になってしまった。

한동안은 오락가락 하겠지만, 당장 입어야 할 긴팔이 필요했다.

しばらくは気温が上がったり、下がったりするだろう。すぐに着れる長袖が必要にだった。

그런데, 왜… 옷장을 열면 늘 그렇듯 입을 만한 옷이 없다.

ところで、なぜ…いつもクローゼットを開くと、着れる服がないのかな。

매일 입고 다니는 옷이지만, 정작 입을만한 옷들은 전부 쇼핑몰 New Item이나 인터넷 화면에 들어있다. ㅎㅎ

毎日、着る服だけど、いざと言ったとき、着たい服は全部ショッピングモールのNew Itemやインターネットの画面に入っている。笑

그래서 인터넷을 뒤적이다 보니 모노톤이지만 딱 마음에 드는 옷들이 시선을 끈다.

それで、インターネットを検索してみたらモノトーンだけどパッと目に入る服があった。

 

무채색의 코디이지만, 이렇게 입고 싶다는 마음이 확 들어오는 몇몇 사진들.

無彩色のコーディネートだが、このように着たい気持ちになる写真が何枚。

물론 기본은 몸매이겠지만, 단정하고 심플하면서 여성스럽고 세련된 느낌이다.

もちろん基本は体だろうが、端正でシンプルながら女性らしくおしゃれな感じだ。

과하게 멋부리지 않아도 멋스러운 니트의 계절이 오고 있어 반갑다.

過度に格好つけなくても素敵なニットの季節が来ているからうれしい。




같은 블랙이라도 소재만 달리해도 느낌이 참 다르다.

同じブラックでも素材が変わるだけで本当に違う。

(요기까지 사진 출처: Pinterest) (ここまでの写真出処:Pinterest)

이번 가을엔 튀지 않아도 멋스러운 무채색과 모노톤의 옷을 입어야 겠다.

この秋には目立たなくても素敵な無彩色とモノトーンの服を着たい。

무엇보다 좋은 점은 때가 잘 타지 않는다는 점이다. ㅎㅎ

何よりも良いことは時がすぐ汚れない点?!笑

www.cocoblack.kr

구입하려고 망설였던 니트세트는 기온이 너무 떨어진 관계로 Pass!

購入しようと迷ったニットのセットは、気温があまり下がったことでP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