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쌀을 사러 가다(米を買いに行く)



쌀: 10kg 2만2천원 / 20kg 4만 3천원

米:10kg 2万2千ウォン/20kg 4万3千ウォン

집 앞에 있는 농협에서는 다양하지는 않지만 가공된 우리 농산물과 쌀을 판매한다.

家の前にある農協では、多様ではありませんが、加工された、国産農産物や米を販売している。

다른 곳 보다도 약간 비싸지만 엄마는 농협 물건을 무조건 선호한다.

他よりも少し高めだが母親は農協のものを無条件に好む。

가격이 조금 더 비싸면 질도 그만큼 좋을 거라는 믿음 때문이다.

価格がもう少し高ければ質もそれだけいいと信じているからだ。

은행일을 핑계로 구지 이곳에서 쌀을 구입하신다.

銀行(農協銀行)に用事があるといって、わざわざここにきて米を買う。

집 앞에 널린게 마트이고 모든 곳에서 배달을 해 주지만 이곳은 배달도 해 주지 않는데 말이다.

目の前にありふれてるものがマート(スーパー)だし、皆、配達までしてくれるにもかかわらず、ここは配達もしてくれないのに。

이 또한 상품이 좋아서 배달을 해 주지 않아도 살 만한 가치가 있다는 무한한 믿음이 있으시다. ㅎㅎ

これも、また商品が良いから配達もしてくれないとの無限の信頼があるからだ。笑

어느새 야무지게 리본도 챙겨 오셨다.

いつの間にかリボンまだ用意してきた。

선물 포장으로 쓸려고 보관해 두었던 리본중에서도 가장 두껍고 예쁜걸로 들고 오셔서 당황.

ギフト包装で使おうと保管しておいたリボンの中で、最も厚くてきれいなものを持って来てビックリ。




수술받은 다리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쌀을 얹은 달달이를 끌며 너무 행복해 한다.

手術を受けた足が不自由にもかかわらず、米を乗せたカートを引っ張りながら幸せな表情だ。

모자이크 처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얼굴에 만면에 가득한 웃음은 지울 수 없다.

モザイク処理をしたにもかかわらず、満面の笑みは消せない。

#쌀쇼핑, #농협쌀, #쌀사고행복

#米ショッピング、#農協米、#米をかって幸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