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서점 나들이(本屋ふらふら散歩)



신선 식품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쇼핑은 인터넷으로 해결한다.

生鮮食品を除くほとんどのショッピングは、インターネットですませる。

책도 예외일리 없다. 특히나 인터넷 서점은 할인 쿠폰도 자주 나오고 집까지 배송해 주니 서점에서는 주로 책 구경만 하다 오게 된다. 

本も例外ではない。特にインターネット書店は割引クーポンも頻繫に出るし、家まで届けてくれるので、本屋では、パラパラと眺めるだけ。

신학기가 시작되고 겨울이 지나면 고등학생이 될 아이를 위해 긴장감을 조성하고자 오랜만에 서점을 찾았다.

新学期が始まり、冬が過ぎれば高校生になる息子のために緊張感を与えるため久しぶりに書店を訪れた。

(슈퍼레시피 3천800원)(スーパーレシピ3千800ウォン)

책을 골라 줄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며, 이책 저책을 뒤적이다가 매월 발행되는 요리책이 눈에 들어 왔다.

本を選んでくれる先生が来ることを待って、この本、あの本をいじっていたら、毎月発行される料理の本が目に入ってきた。

가격도 저렴해서 구입하는데 부담이 없음에도 3천원짜리와 3천8백원짜리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나는 아무것도 사지 못했다.

価格も安くて購入するのに負担がないに3千ウォンと3千8百ウォンのものの間で悩み、結局私は何も買えなかった。

(이밥차 3천원)(イパプチャ 3千ウォン)

요리책을 구입하더라도 어차피 요리는 안 할 가능성이 더 많아 왠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料理本を購入しても、どうせ料理はしない可能性が高くて、なんだかもったいない気がしたので。

결국 아이 문제집만 8권, 전부 다 해서 10만원이 넘게 나왔다.

結局、息子の参考書だけ8冊、全部して10万ウォン以上かかった。

 

3천원짜리 잡지 발발떨면서 사지 못한 그 아줌마 맞니?

3千ウォン雑誌には手を震えながら買えなかった人とは思えない?

아들아 그러니까,,, 꼭 다 풀어야 한다.

息子よ,,,是非、この参考書をすみずみまでよめよ!

다 못풀면 현금으로 환불해라!!!

もし、そうでなければ、払い戻せ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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