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공덕역)_투썸플레이스(Twosome Place_カフェ)

日本語

賑やかな弘大入口駅で会う約束を良くする方だが、地下鉄一駅の差異であるゴントク駅でハリントンスクエアという場所ができた。

ここに飲食店やカフェが集中している上で、地下鉄駅とすぐ直結されて約束をするのにとても良い場所だ。

ゴントク駅9番出口を出てツーサム・プレイスにきた。

元々はスタバで会おうとしたが、ゴントク駅にスタバが4つがあるなんて、下手すると別々の場所に座ることになりそうで、ツーサム・プレイスに場所を変えた。

午前10時頃で人もいないし、静かなのでいいけど、この状況は昼休みになり、終了した。

周辺に会社員たちが多いおかげで昼食の前後に本当に踏み所もないくらい人がぎっしり埋まる。

とにかく、早い時間なのでモーニングメニューを注文した。

写真とはちょっと他のメニューが出る見たい。(笑)

レジにクーポンブックがあって、一つ取っておいたが、お姉さんがかき氷も食べたくてコーヒーも食べたいと言っている。

クーポンブックに’かき氷注文時、アメリカノ無料’クーポンがあり、オットセイ拍手をしながら好きだ。

クーポンブックは自由に持って行けるので、すぐに使用することが出来て良かった。

使用期間が定められているので欲がたくさん出て、取ってこなければいけない。

期待以上にかき氷はおいしかった。

ハングル

번화한 홍대입구역에서 만나는 약속을 종종 하는 편인데, 지하철 한정거장 차이인 공덕역에 해링턴스퀘어라는 곳이 생겼다.

이곳에 식당과 카페들이 몰려있는데다, 지하철 역과 바로 연결되 약속을 잡기 너무 좋은 장소이다.

공덕역 9번 출구로 나와 투썸플레이스에 왔다.

원래는 스타벅스에서 만나려고 했는데, 공덕역에 스타벅스가 4개가 있다니 잘못하면 서로 다른 곳에 앉아 있게 될것 같아 투썸플레이스로 장소를 바꾸었다.

오전 10시쯤이라 사람도 없고 한적하니 좋은데, 이 상황은 점심시간이 되면서 종료 되었다.

주변에 직장인들이 많은 까닭에 점심시간 전후로 정말 발 디딜틈도 없이 사람이 꽉 차버린다.

아무튼, 이른시간이라 모닝메뉴를 주문했다.

사진과는 조금 다른 메뉴가 나오는 듯. ㅎㅎ

계산대에 쿠폰북이 있어서 하나 챙겨 두었는데, 언니가 팥빙수도 먹고 싶고 커피도 먹고 싶단다.

쿠폰북에 ‘빙수 주문 시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이 있어 물개박수를 치며 좋아라 한다.

쿠폰북은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으니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좋다.

사용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욕심내서 많이 집어 오지만 않으면 된다.

기대 이상으로 팥빙수는 맛있었다.

https://goo.gl/maps/GdhLyXbnQn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