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스타벅스 티타임(スターバックス_ティータイム)

韓国語

어머님 검사가 오전에 하나, 오후에 하나 이렇게 배정된 바람에 중간 시간이 휑하게 비었다.

오랜만에 형님들까지 네사람이 모였다.

점심을 먹고, 시간을 보내기 위해 스타벅스에 자리를 잡았다.

차를 주문했는데, 조그만 종이 컵이 따라 나왔다.

소주잔을 왜 주는거지???

알고 보니 Tae가 적당히 우러나오면, Tea bag을 꺼내 놓으라고 준 잔이다.

Tea bag은 두고, 뜨거운 차를 작은 잔에 조금씩 덜어 먹으니 좋다. ㅎㅎ

용도라는건 쓰는 사람이 자기 편리에 따라 사용하면 되는거니까.

평범한 종이컵에 로고만 박았을 뿐인데, 몇 개 가져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빠의 소주 잔으로 사용하면 딱 좋을 것 같다.

생크림 카스테라와 호두 당근 케잌도 주문했다.

생크림 카스테라는 생각보다 맛있었고, 호두 당근 케잌은 기대 보다는 못했다.

포크로 케잌을 뜰 때 마다 호두가 우두두두 떨어져서 (내가 요령이 없는지도), 데이트할 때 먹으면 커플 안될 확률 높이는 케잌이라 봐야 한다.

오늘도 돌체라떼 아이스는 시도하지 못했다.

왠지 날씨가 이 전처럼 덥지 않아서, 아이스를 마셨다간 배탈이 날지도…

日本語

義理の母の検査が午前に1つ、午後に1つ予定されたため、間の時間がぽかんと空いてしまった。

久しぶりに義理の姉たちまで4人が集まった。

昼食を食べて、時間を過ごすためにスターバックスに行った。

お茶を注文したが、なぜか小さな紙コップが付いてきた。

焼酎のカップをなぜくれるのかな?

聞いてみたらTeaがだして、Tea bagを取り出し置きと準杯である。

Tea bagは置いて、熱いお茶を小さなグラスに少しずつついで飲んだらいい。笑

用途というのは使う人が自分の便利に応じて使用するとされているのだから。

普通の紙コップにロゴがついているだけなのに、いくつかほしいと思った。

お父さんが焼酎を飲むときに使うと、ぴったりだろう。

生クリームカステラとクルミニンジンケーキも注文した。

生クリームカステラは思ったよりもおいしかった、クルミニンジンケーキは期待よりまあまあだった。

フォークでケーキをとるたびにクルミがぽろぽろ落ちて(私の不器用さが。。。こんなところで)
デート時に食べると落ち着きがないように見えるだろう。

今日もドルチェラテアイスは今日も試すことが出来なかった。

なぜか天気が前ほど暑くなくて、アイスを飲んだら、お腹を壊すかもしれない不安感で。。。

#돌체라떼아이스는내년에, #스타벅스생크림카스테라4500원, #호두당근케잌6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