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 송도 트리플스트리스 스타벅스(松島トリプルストリートのスターバック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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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達とそれこそ急にあった。

新しい道路が開かれた後、運転して30分で会えるというのがどんなにいいのか…

とにかく二人とも仕事をしてるわけではないが、お互い忙しいのでぱっと会って帰った。

今回は新しくできたスタバ―だ。

前に通り過ぎながら、そっとみて次に必ず来ようと決心したところ。

やはり期待以上のインテリアと広々とした座席空間のためにどこに行ってもいつも~賑う市場を連想させるようなスタバ―だけど、ここはちょっと優雅に対話を交わすことができた。

特に声を高めなくても、対話が容易にできてとてもいい。

2階もあるが、2階からもコーヒーを注文することができて上がったり下がったりしなくて済む。

友達はドルチェラテを注文する。 ドルチェラテって? それ何?

練乳が入っているラテだというが、メニューに載せてないところも多いという。

おっと!!そんなのがあるんだと…新文物だ!

練乳が入るためにすごい甘いので、必ず’甘くなく’してほしいという注文を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らしい

それだとシロップの量を調整してくれるというので…

世の中は新しいものだらけなんだな。 私は今日も友達から一つ拾っていく。

いつも綺麗だけど今日もあまりにも似合うように着てきた友達のコーデ―が気に入る。

私たち、次にまた新たなスタバ―ができたら、ぱっと約束してまた行ってみよう~!

#スターバックスミーティング、#松島トリプル・ストリート、#松島、スターバックス、#ドルチェラテアイスグランデ甘くなく、#またぱっと会お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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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그야말로 번개미팅을 했다.

새로운 도로가 열린 뒤, 운전해서 30분이면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

아무튼 둘 다 직장을 다니는 건 아니지만 서로 바쁜 관계로 후딱 만나고 돌아왔다.

이번엔 새로 생긴 스타벅스다.

전에 지나가면서 살짝 보고는 다음에 꼭 와야겠다 마음 먹었던 곳.

역시나 기대 이상의 인테리어와 널찍한 좌석 공간 때문에 어디를 가나 늘~ 도떼기 시장을 방불케 하는 스타벅스인데 이곳은 좀 우아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구지 소리를 높이지 않아도 대화를 수월하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2층도 있는데, 2층에서도 커피를 주문할 수 있어서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아도 된다.

친구는 돌체라떼를 주문한다. 돌체라떼라니?? 그게 뭐야?

연유가 들어 있는 라떼라는데 메뉴판에 안 올라 있는 곳도 많다고 한다.

헛!! 그런게 있었다니… 신문물이다!

연유가 들어가기 때문에 많이 달콤하니까 꼭 ‘덜 달게’ 해 달라는 주문을 넣어야 한단다.

그러면 시럽 양을 조절해 준다고 하니….

세상은 새로운 것 투성이구나. 난 오늘도 친구에게서 한 가지 건져간다.

늘 예쁘지만 오늘도 너무나 조화롭게 입고 나온 친구의 코디가 마음에 든다.

우리 다음에 또 새로운 스벅 생기면 번개해서 또 가보자~!

#스타벅스번개, #송도트리플스트리트, #송도스타벅스, #돌체라떼아이스그란데덜달게, #또번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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