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코트니 여행(カナダ、コートネイ旅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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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ウィークエンドなので私の一番親しい友達の一番親しい友達の家に1泊2日の旅行に行った。

初対面に1泊を世話になることだから申し訳なくてて少し迷ったが、あまりに性格が良くて一緒に来てもいいという状況で申し訳なくてもお世話を担うことにした。

コートニーという地域に行くのに、バンクーバーでビクトリアへフェリーに乗って入って、ビクトリアから車で1時間20分くらい行くとあるところだ。

ビクトリアも小さくて静かなところなんだけど、そこでさらに入っていくとははどんな感じだろうと気になった。

行ってみると、アジア人はあまり多くない。

年配の人たちが引退後に静かに余生を送るところで多く選択する所であるため、年配の方たちも多く見られる。

全体的に静かで平和で親切な所だった。

友達が準備性をもって予約をしておいて大丈夫で、このようにロングウィークエンドには予約しないとフェリーに乗れなくなる確率も多い。

出発する時は、少しずつ雨が降っていて、フェリーから見た風景が若干暗いが、それでもフェリーに乗って海を眺めることはいつも楽しいことだ。

今日もためらわずにフェリーで晩餐を楽しんだ。

旅行をいかに長くするのかとは関係なく、一旦家を離れると食べ物と一緒にする時が一番楽しい。

思い返せば、1泊2日をあまりにも充実させてきた。

数年が過ぎた今で振り返ってみてもこのような恵まれた旅行は数少ないと思う。

#コートニー、#ビクトリア通ってコートニー、#ビクトリアフェリー、#1泊2日を充実に




韓国語

롱위크앤드라서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의 가장 친한 친구 집으로 1박2일 여행을 갔다.

초면에 1박을 신세를 지는 일이라 미안해서 조금 망설여지긴 했지만, 워낙 성격이 좋고 함께 와도 좋다고 하는 상황이라 미안해도 신세를 지기로 했다.

코트니라는 지역으로 가는데, 밴쿠버에서 빅토리아로 페리를 타고 들어가, 빅토리아에서 차로 1시간 20분쯤 가면 있는 곳이다.

빅토리아도 작고 조용한 곳인데, 그곳에서 더 들어간다니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다.

가서 보니 동양인들이 그리 많지 않다.

나이 드신 분들이 은퇴 후에 조용하게 여생을 보내는 곳으로도 많이 선택하는 곳이라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많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평화롭고 친절한 곳이었다.

친구가 준비성 있게 예약을 해 놓아서 다행이지, 이렇게 롱위크앤드에는 예약하지 않으면 페리를 타지 못할 확률도 많다.

출발 할 때 조금씩 비가 내리고 있어서, 페리에서 바라본 풍경이 약간 어둑하지만, 그래도 페리를 타고서 바다를 바라보는 일은 늘 즐거운 일이다.

오늘도 망설임 없이 페리에서 만찬을 즐겼다.

여행을 얼마나 길게 하는가와 상관 없이, 일단 집을 떠나면 음식과 함께 할 때 가장 즐겁다.

지금와서 보니 1박2일을 너무 알차게 보내고 왔다.

몇 년이 지난 지금에서 되돌아 봐도 이렇게 좋았던 여행은 몇 안 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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