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초원의 집(大草原の小さな家)


日本語

中学生の頃に読んでだ本だ。

そして、20年以上が過ぎて昔なくしたこの本を再び買いたくて、インターネットで全国の古本屋を探して見つけては購入した。

私が小学校時代にこの本をベースにしたアメリカドラマをTVでしてた。

もちろん、吹き替えだったため理解するには問題はなかった。

そして、この本を読む度にこのように暮していた時代は本当に幸せだったんだろうなと考えながらその中での暮らしを想像する。

もちろん、森での自給自足する人生がつらくて大変だったという思いはする。

でも毎日怠ける暇もなく、熱心に生きたであろう人生を見ながら、当時の人々が物質的な面で受けてた事は今私たちが受けてることよりはとても足りないだろうけど、心だけは本当に豊かであったと思う。

何よりも自然の中で暮らし、自給自足しながら、お互いの助けがなくては生き残れなかった時代。

人が財産だっただろうし、すべてを直接作って使ったから物一つ、洋服一着も大切で慎重だっただろうから。

我々の人生は未来に向かっているが、もし未来に行くか過去に行くかを選択することができれば、私は過去のこの時代に行って暮らす人生を選んでみたい。

なんかもっと人間的で自然親和的であろうその時代へだ。

#大草原の小さな家、#Littlehouseinthebigwoods、#littlehouseintheprairie、#白黒絵もいい、#懐かしい時代


韓国語

중학생이던 시절에 읽었던 책이다.

그리고는 20년도 더 지나 오래 전 없앴던 이 책을 다시 구하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전국 헌책방을 뒤져서 찾아내서 구입했다.

내가 초등학교 시절에 이 책을 바탕으로 한 미국 드라마를 TV에서 했었다.

물론 더빙이었기 때문에 알아 듣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때 마다 이렇게 살던 시절은 정말 행복했었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 안에서의 삶을 상상한다.

물론 숲에서의 자급자족하는 삶이 고되고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은 든다.

그렇지만 하루하루 게으름을 피울 새도 없이 열심히 살았을 삶을 보면서, 당시의 사람들이 물질적인 면에서 누리는 것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것 보다는 한참 모자라겠지만, 마음만은 정말 풍요로웠을 것 같다.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 살았고, 자급자족 하면서, 서로의 도움이 없이는 살아 남을 수 없었던 시절.

사람이 재산이었을 거고, 모든걸 직접 만들어 썼기에 물건 하나, 옷 한 벌도 소중하고 신중했을 테니까.

우리 삶은 미래를 향하고 있는데, 만약 미래로 갈지 과거로 갈지를 선택 할 수 있다면, 나는 과거의 이 시절로 가서 사는 삶을 택하고 싶다.

왠지 더 인간적이고 자연 친화적이었을 그때로 말이다.

#초원의집, #Littlehouseinthebigwoods, #littlehouseintheprairie, #흑백그림도좋아, #그리운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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