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가을이 오는 길목(秋がくる道)


日本語

ものすごい暑さが’立秋’という節気を迎えた後、嘘のように無くなり始めた。

毎年感じるが節気を迎える時の天気の変化とは本当に自然の神秘に感嘆詞が出るようにする。

昼の気温はまだ高く上がるが、朝,夕方で徐々に風も吹いて、何よりも空の表情が変わった。

風景に惚れて空を見てて前の車にぶつかりそうになったのは秘密。

結局、暇なところに車を止めて写真を撮る。

マンションの前庭に誰かが唐辛子を乾かしておいた。 暑さでなければ、深まった秋のような感じだ。

夏の間、最高の天気を自慢するバンクーバーにいる友達にここも天気がとても良いとし、写真を送ったら、バンクーバーは今、遠くに起きた山火事のせいで空が毎日くもってるという。

8月1日に到着して今まで一日も青い空を見られなかったという。

記事を調べてみたら、カナダ西部の方でなんと146ヵ所で起きた山火事が一ヵ月間継続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美しい自然が破壊される思うととても残念だ。

山火事が早く収まるといいな…。

#まさか秋、#もう秋、#立秋というのに、#まだ暑い、#幻想的な空、#神様のプレゼント


韓国語

어마어마한 더위가 ‘입추’라는 절기를 맞이한 후 거짓말처럼 사그라들기 시작했다.

해마다 느끼는 거지만 절기를 맞이 할 때의 날씨의 변화란 정말 자연의 신비에 감탄사가 나오게 한다.

낮 기온은 아직도 높이 오르긴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슬금슬금 바람도 불고, 무엇보다 하늘 표정이 달라졌다.

풍경에 반해서 하늘 쳐다 보다가 앞차 박을 뻔한 건 안비밀.

결국 한가한 곳에 차를 멈추고 사진을 찍는다.

아파트 앞마당에 누군가가 고추를 말려 놓았다. 더위만 아니면 무르익은 가을 같은 느낌이다.

여름 내내 최고의 날씨를 자랑하는 밴쿠버에 가 있는 친구에게 여기도 날씨 너무 좋다며 사진을 보냈더니, 밴쿠버는 지금 멀리서 난 산불 때문에 하늘이 매일 뿌옇다고 한다.

8월 1일에 도착해서 지금까지 하루도 파란 하늘을 못 봤다고 한다.

기사를 찾아 보니 캐나다 서부 쪽에서 무려 146곳에서 난 산불이 한달 째 계속되고 있다는데, 아름다운 자연이 훼손된다 생각하니 너무 안타깝다.

산불이 빨리 수습되었으면….

#설마가을, #벌써가을, #입추라더니, #아직은덥다, #환상적인하늘, #하나님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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