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최고의 놀이터_대형서점(最高の遊び場_大型書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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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いラジオみたいなブルートゥーススピーカー。LOVELY~!!

とても気に入ったテープカッター。我慢しなかったら、買ってきたのかも…笑

ある週末、ブランチを食べに乗り出して立ち寄った本屋。

休みであるうえ、暑さで早い時間なのに本屋には人でにぎわう。

すべての年齢がともにしても好みによって楽しめばいい上で、エアコンの風も強いのでこれほどの遊び場がない。

そうやって見渡しながら気に入った本に出会ったら家に連れて来ることも出来るから、どれほどいいことか。

息子がゲーム機に入れるとする500ウォンはもったいないのに、本を買うとする10,000ウォンはもったいなくないので、本屋でうろうろするだけでも、ここでの時間は有意義なようだ。

子供が幼い頃には本屋に連れて行くとすぐ家に帰りたいとねだねた。

少し後にはマンガだけ突き込んだ。それから今はそれより遥かにアップグレードされて絵よりも字が多い本を選ぶ。

厚さもますます厚くなって、今はもう私よりもっと多くの本を読む。

図書館や本屋を行き来しながら、本を好きになるようにするのに10年はかかったようだ。

霧雨に服が濡れると良い習慣は直ちに結果が目に見えなくても誠実さが裏付けられば結果が出てくるみたいだ。

スマートフォンで前頭葉の機能を失っていくことは子供たちばかりではないようだ。

子供が本を読むことを望むなら母親も父親もこの素敵な遊び場で’ともに’慣れることが一番良い方法だ。

#大型書店、#松島教保(キョボ)文庫、#涼しい無限娯楽、#文具類もあります、#時間が経つの知らずに

:오래된 라디오 같은 블루투스 스피커. LOVELY~!!

:너무 마음에 드는 테이프 커터. 자제하지 못했다면 사 왔을지도… ㅎㅎ




韓国語

어느 주말 브런치를 먹으러 나섰다가 들른 서점.

방학인데다가 더운 날씨로 이른 시간인데 서점은 사람들로 붐빈다.

모든 연령이 함께해도 취향대로 즐기면 되는데다, 에어컨 바람도 빵빵해서 이만한 놀이터가 없다.

그렇게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나면 집으로 데리고 올 수도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아들이 오락기에 넣겠다고 하는 500원은 아까운데, 책을 사겠다고 하는 10,000원은 아깝지 않으니 서점에서 어슬렁 거리기만 하더라도, 이곳에서의 시간은 유익한 것 같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서점에 데리고 가면 금방 집에 가자고 졸랐다.

조금 지나서는 만화책만 파고 들었다. 그러더니 지금은 그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되어 그림보다 글씨가 많은 책을 고른다.

두께도 점점 두꺼워지더니, 이제는 나보다 훨씬 많은 책들을 읽어낸다.

도서관과 서점을 넘나들며,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데 10년은 걸린 것 같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좋은 습관은 당장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성실함이 뒷받침 되면 결과가 나오는 모양이다.

스마트폰으로 전두엽의 기능을 잃어 가는 것은 아이들뿐만은 아닌 것 같다.

아이가 책 읽기를 원한다면 엄마도 아빠도 이 좋은 놀이터에 ‘함께’ 익숙해 지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대형서점, #송도교보문고, #시원한무한재미, #문구류도있어요, #시간가는줄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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