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완벽한 날씨(完璧な天気)

:4월… 창 밖으로 목련이 활짝 피어있다. 4月…窓の外にモクレンがぱあっと咲い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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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も韓国は東南アジアになっているようだ。

毎年の夏には最高温度を新たに更新する。

昨日は、京畿道と慶尚南道のどこかの地域が39度になったという。

来年にはもしかしたら、40度を超える地域が出るかもしれない。

天気のせいで野菜と果物の価格も上がって、養殖場の魚が集団死したりもした。

そんなよくないニュース以外に、韓国でマンゴーの栽培が可能になって安く食べられるとか、ヤシの木が育つのにぴったりの温度なので海辺の風景がさらにハワイらしくなったりするというニュースはどうしてまだなんだろう。。。

こんな日には美しい空を持ったバンクーバー天気が懐かしい。

4月のある日、町の近くの公園であるRocky pointの姿だ。

雲を見ているととても美しくて息が詰まる。

23歳で語学研修をするとバンクーバーに初めて行ったとき、私はそこのホームレスも羨ましかった。

ホームレスではあるが、英語ができるし(当時は英語が伸びなくてすごくストレスを受けた理由で)、このような空を毎日見ながら生活することができると思ったので…

もちろん、今は考えが変わったが、それでも天気だけは本当に羨ましい。

瞬間移動して行けるものならたった1秒のためらいもなく、私はここを選択すると思う。

写真だけ見てもそこの空気が感じれそ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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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구름이 하늘을 뒤덮었다. 豊かな雲が空を広がっている。

:눈이 호강하는 풍경이다. 目が贅沢する風景だ。

韓国語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동남아가 되어가는 듯하다.

해마다 여름이면 최고 온도를 새로이 갱신한다.

어제는 경기도와 경상남도 어느 지역이 39도를 찍었다고 한다.

내년에는 어쩌면 40도를 넘는 지역이 나올지도 모른다.

날씨 때문에 채소랑 과일 가격도 오르고, 양식장 물고기들이 폐사하기도 했다.

그런 안 좋은 소식 말고, 우리나라에서 망고 재배가 가능해 져서 싸게 먹을 수 있다던가, 야자수가 자라기에 딱 맞는 온도라서 해변의 풍경이 더욱 하와이스러워 진다거나 하는 소식은 왜 아직일까…

이런 날에는 아름다운 하늘을 가진 밴쿠버 날씨가 그립다.

4월의 어느 날, 동네 근처 공원인 Rocky point의 모습이다.

구름을 보고 있으면 너무 아름다워서 숨이 막힌다.

23살에 어학 연수 한다고 밴쿠버에 처음 갔을 때, 나는 그곳의 거지도 부러웠었다.

거지이긴 해도 영어를 할 수 있고 (당시 영어가 안 늘어 엄청 스트레스를 받은 이유로), 이런 하늘을 매일 보고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서….

물론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지만, 그래도 날씨만큼은 정말 부럽다.

순간이동을 해서 갈 수만 있다면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난 이곳을 선택할 것 같다.

사진만 봐도 그곳의 공기가 느껴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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