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삼겹살이 금 값(サムギョプサル(豚バラ肉)の値が張る)

종종은 집에서 차리는 것보다 외식을 하는게 비용이 적게 든다.

드디어, 김이 모락모락 오르기 시작했다~ 🙂

韓国語

한국인들 중에는 유독 삼겹살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확한 이유를 댈 수는 없지만, 단순하게 생각하면 맛있으니까!

특히 삼겹살을 구우면서 함께 구워먹는 김치는 정말 환상의 맛이다.

요즘 같은 휴가 시즌에는 삼겹살을 금겹살이라 부른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소고기보다 더 비싸지기 때문이다.

예전엔 싼 값에 즐기는 서민 음식이었는데 요즘은 아니다.

장마가 시작 되기 전에 이어졌던 가뭄 때문에 상추 값도 금값이다.

삼겹살과 상추쌈으로 상을 차리려면 비용이 꽤나 든다.

삼겹살은 국산 돼지가 최고로 맛있지만, 요즘 가격 부담 때문에 멕시코나 독일 돼지 고기도 마트에 나오고 있다.

비싸도 안 사먹을 수는 없는 삼겹살이다.

허리와 배에 골고루 통통하게 살이 오르고, 혈관에 기름이 낀다고 해도 멈출 수 없는 맛이다.

휴가도 가기 전에 이미 먹을 생각부터 하는 중이다.

 

日本語

韓国人の中には特にサムギョプサルを好む人が多い。

正確な理由は話せないが、単純に思うとおいしいから!

特にサムギョプサルを焼きながら一緒に焼いて食べるキムチは本当に完璧な味だ。

最近のように休みシーズンではサムギョプサルを金ギョプサルと言う。

公給が需要に追いかけることが出来ないので牛肉よりも高くなるからだ。

以前は安い値段で楽しむ庶民の食べ物であったが最近は違う。

梅雨が始まる前に続いた日照りのせいでサンチュの値段も高値だ。

サムギョプサルとサンチュサムで食事を作ろうをすると費用がかなりかかる。

サムギョプサルは国産豚が最高においしいが、最近は価格の負担のせいでメキシコやドイツの豚肉もスーパーに出てきている。

高くても買って食べないわけにはいかないのがサムギョプサルである。

腰と腹に満遍なくふっくらと肥えて、血管に脂がつくだろうが、止められない味だ。

#삼겹살이금겹살, #돼지고기가금값, #역시계란찜,#외식이더싸요,#삼겹살에김치를함께구워야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