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日常_사라진 가게들(消えていく店)

제목이 공포영화스럽다.

어찌보면 사실 누군가에게는 공포 영화보다 더 섬뜩 할 수도 있다.

한국은 유독 많은 가게들이 새로 생기고 또 문을 닫는다.

외국의 경우는 그래도 이 정도로 심하지는 않은 듯 하다.

미국, 캐나다의 경우 오랜 세월이 지나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가게들이 많다.

유명하다거나 굉장한 인기가 있어서가 아니라도 10년 혹은 그 이상이 지나도 그 자리에 있는 가게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어려운 경기의 여파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조금 심각하다는 생각이 든다.

작년 한 해 동안에 우리 집 앞에 조성된 상가 구역에서 문을 닫은 가게가 5개가 넘는다.

그러고는 또 새로운 가게들로 채워졌지만, 새로 생긴 가게들도 길게 가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라 마음이 안타깝다.

그 중에는 내가 정말 좋아했던 곳들도 있는데, 모르는 사이 텅 빈 가게로 변해 있을 때는 마음이 좋지 않다.

누군가는 꿈과 기대를 가지고 재산을 탈탈 털어 시작 했을텐데, 접고 떠나는 마음이 오죽할까.

혹시 다른 곳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신다면 이번에는 진심으로 다들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タイトルがホラー映画みたい。

実はどう思えばだれかにはホラー映画よりもっとぞっとするかもしらない。

韓国は特に多くの店らが新しく出来てまたしまっていく。

外国の場合,それでもこれほどでもないようだ。

アメリカ、カナダの場合、長いときが経ってもその場にそのままある店らが多い。

有名だとかすごく人気があるからではなく10年、或はそれ以上過ぎてもその場にある店たちを続々あうことができる。

厳しい景気の影響ではあるが、それでも少し深刻ではないかと思う。

昨年の間、家の前に作られた商店街区域で閉じてしまった店が五つを超える。

そしてまた新しい店たちで埋まったが、新しく作られた店たちも長くはいかない気がして心が切ない。

その中には私が本当にすぎだったところもあるが、知らない間空っぽになった店に変ってしまった時には心がよくない。

誰かは夢と期待をもって財産を払いだして始めただろうに、閉めて去る気持ちはどうだろうか。

もしも他の所で新しい事業を始めるのであれば今度は心底からみんなうま~くいくように願うだけだ。

*가격도 합리적이도 음식맛도 좋았던 리멘즈카페.

*우리가 좋아했던 Cafe Mass. 차 한잔도 어찌나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시던지…

가격도 저렴해서 이야기가 길어지면, 차를 한 잔 더 시켜도 부담되지 않았던 곳.

독특한 블루컬러의 벽이 매력있었던 곳.

날이 좋을 땐 문을 통창을 열어 하늘 구경도 하고…

*브런치 레스토랑 B105. 브런치 메뉴에 야채 샐러드가 따라 나오지 않아서 신기했던 곳. ㅎㅎ

#가보기도전에문닫지말아요, #좋은가게는오래있어주세요, #간판가게만돈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