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韓国語_청소의 힘(片付けの力)

日本語

掃除は気分をよくする妙な力がある。

カーテンは一枚でもあまりにも面積が広くて家で洗濯は難しいが、暗幕カーテンの中に入っている薄いシースルーカーテンは浴槽で洗濯が可能であろうと思って、一応一枚だけ洗ってみることにした。

カーテンを浴槽に入れて水をかけて洗剤を入れてこする瞬間それこそまさに黒い水が出始めた。

あ…びっくりした…こんなに汚れが付いているとは…。

だんだんカーテンは本来の色を戻っていく。

水は汚れるが一度二度ゆすいで出すたびにカーテンは新しい顔を出した。

そして太陽がカンカンさしてるこの日にちょうど風まで適当に吹いて半日あれば十分に乾くようだ。

体は汗がビショビショで髪の毛は散発になったが、気分は飛ぶようにさわやかだ。

そんなに完璧にカーテンの片方は洗濯を終えたが、反対側の残りの片方を…。

2週間も先送りしている。 あれをいつ洗ったら良いだろう……(笑)

大きな課題として残っている。 (ㅡ、ㅡ;;;

 

韓国語

청소는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묘한 힘이 있다.

커튼은 한 장 이라도 워낙 면적이 넓어서 집에서 세탁은 어려운데, 암막 커튼 안에 들어 있는 얇은 씨스루 커튼은 욕조에서 세탁이 가능 할 것 같아서 일단, 한 장만 빨아 보기로 했다.

커튼을 욕조에 넣고 물을 틀어 세제를 넣고 비비는 순간 그야말로 검은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아… 깜짝이야… 이렇게 때가 꼬질꼬질 했을 줄이야.

그러면서 커튼은 원래의 색을 찾아 간다.

물은 더러워지지만 한 번 두 번 헹구어 낼 때마다 커튼은 새로운 얼굴을 드러냈다.

그리고 해가 쨍쨍한 이 날에 마침 바람까지 적당히 불어 반나절이면 충분히 마를 듯하다.

몸에는 땀이 축축하고 머리카락은 산발이 되었지만, 기분은 날아갈 듯 상쾌하다.

그렇게 완벽하게 커튼 한 짝은 빨래를 마쳤는데, 반대 쪽 남은 한짝을….

2주 째 미루고 있다. 저걸 언제 빨아야 하나…….ㅋㅋㅋ

큰 숙제로 남아 있다. (ㅡ,.ㅡ;;;;

韓国語音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