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韓国語_새로 오픈한 초밥집(新しく出来た寿司屋)

日本語

日本から来た知人と寿司を食べにいくと言うと

誰かは笑うかも知らないけど

(寿司の元祖は日本だから~)

お店が新しくオープンした場合はいつも

サービスが良すぎるので取りあえず行ってみることにした。

4人で色々食べれる「4人前用」を注文したけど

ビジュアルがすご~くよかったので食べ物を目で食べてる気分。

無限リフィールうどんは取りあえずとして「無限」という言葉に気分がすごく良い。

知人におもてなしをするという言い訳をしながらみんなでの楽しいお食事だった。

やはり新しくオープンしたばかりの食堂訪問は

いまのところ「いつも正しい選択!」である。

韓国語

일본에서 온 지인과 스시를 먹으러 간다고 하면

누군가는 웃을지도 모르겠지만

(스시 원조는 일본이니까~)

식당이 새로 오픈한 경우는 항상

과하게 서비스가 좋기 때문에 일단 가 보기로 했다.

4명이서 골고루 먹을 수 있는 ‘4인상’을 주문했는데,

비쥬얼이 너무~ 괜찮아서 음식을 눈으로 먹는 기분.

무한리필 우동은 맛은 둘째치고 “무한”이라는 말에 기분이 넘 좋다.

지인을 대접한다는 핑계로 우리 모두 즐거운 식사였다.

역시 새로 오픈한지 얼마 안되는 식당 방문은

아직까지는 “언제나 옳은 선택!”이다.

韓国語音声

 

4인상 가격 6만원 (1인당/ 1만5천원)